구매팀 업무의 절반, 저희가 같이 움직입니다.
시황 확인부터 공급선 관리, 이슈 대응까지 ─ 파트너로 곁에 있습니다.
원하실 때 바로 가격과 시황을 알려드립니다.
매 2주 시황 리포트 발행. 궁금하실 때는 카톡 한 줄이면 됩니다.
한 품목당 평균 3개국 이상의 공급선을 갖고 있습니다.
원산지·환율·선적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합니다.
공급에 문제가 생기면, 같이 빠르게 해결합니다.
대체 루트·대체 원산지 검토까지 ─ 바이어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.
업무 시간이 아니어도, 1차 응답은 받으실 수 있습니다.
담당자가 이어받아 빠르게 처리합니다.
바쁜 구매팀 담당자가 가장 싫어하는 건 긴 폼 작성입니다. 자연어로 편하게 보내주시면, 저희가 알아서 정리해서 견적을 드립니다.
베트남과 인도 양쪽에서 복수 공급선을 확보해,
단일 의존도를 낮추고 가격 협상력을 회복했습니다.
원산지 재검토 후, 한국 내 가공으로 전환.
공급망을 재구축해 품질 이슈를 원천 차단했습니다.
현지 공급자를 직접 발굴·검증하고,
계약 체결부터 선적까지 전 과정을 대행했습니다.
매 2주 발행되는 한국어 시황 뉴스레터.
과잉 정보가 아닌, 구매팀이 실제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.
더솔룸은 15년 이상의 글로벌 농산물 무역 경력을 바탕으로, 한국 식품·사료 제조사의 공급망 파트너로 일합니다.
원료 한 건의 거래가 아닌, 공급망 전체를 함께 보는 관점에서 장기 파트너십을 설계합니다.